民主팔이 계속 허믄스


(대)개혁을 허자는


말 같지도 않은 야  바  위를 지속허자는 야그지.


=


므리 ~  으깨  ~  므릎 ~  발 ~  므릎 ~ 발


므리 ~  으깨  ~  므릎 ~  발 ~  므릎 ~ 발 ~  므릎


므리 ~  으깨  ~  발  ~ 므릎 ~  발 ~  므리 ~ 으깨 ~ 므릎 ~


야  바  위



뇌없민국



民主팔이들의  주장 ― 비빔  야  바  위의 관점 ― 으로 보자면,  민주화 이후 천지가 개벽을 해도 수 천 번은 했겄다.



1987년에 맞춘 옷이 맞지 않는다고 옷을 바꿔 입는다고 해서  옷을 입은 사람이 바뀌지는 않는다.


최순실이 개명을 해서 이름을 바꾼다고 최순실이라는 사람이 바뀌지는 않는 것처럼.


이와 마찬가지로 民主팔이들이 이름을 바꾼다고 해서 民主팔이들이 달라질 이유는 전혀 없지.


=


30년 전에도 여기저기서 선진국 문턱에 진입했다고 떠벌였지만 민주화 10년 후인 1997년에 기필코 외환위기를 맞았는데, 이를 전화위복으로 삼지 모다고 다시 民主팔이를 하믄스 20여년 동안 흥청망청 국고를 거덜내왔지. 자리와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 국고를 거덜내왔지만 양극화는 점점 더 심화되어왔지.



‘民主팔이’는 대동강물 파는 것보다 훨씬 쉽지


대동강물은 고갈되거나 판매 금지가 될 우려가 있지만 民主팔이는 고갈되지도 않고 ― 항상 야  바  위는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는 것이므로 ― 실체가 없으므로 판매가 금지되지도 않아.(논리적 · 실질적으로는 실체가 존재하지 않지만, 이 사회 모든 교과서와 법조문에는 명시되어 있으니 실존하지 않지만 실존하는 거야) 오히려 야  바  위 사회에서는 이런 것을 장려하지.

있지도 않은 민주주의를 없다고 허믄 안 되는 거야. 있다고 허믄 준법정신을 가진 게지. 없는 것을 있다고 말하는 게 바로 이 사회으 도덕인 게야.



개헌팔이들이 개헌을 주장하는 이유는 현재의 위기 ― 民主팔이들이 자초한 총체적 위기, 즉 정치권에 대한 불신 ― 를 모면하기 위해 야  바  위를 또다시 돌려보자는 심산이지. 그리고 30년 후, 빚더미에 깔려 후진국으로 전락한 뒤에 맞지 않는 옷을 입었다믄스 다시 개헌을 거론하겄지.

‘民主팔이의 民主팔이에 으한 民主팔이’를 위한 개헌은 무덤을 더 깊이 파내려가는 지름길에 불과한 것.



민주주의가 진정한 주술이지.


; 비빔 야  바 위족들이 ‘주술(呪術)’을 ‘이성(理性)’으로 변환시키는 과정은 비빔밥 재료들이 어우러지는 과정인데, 한 마디로 ‘그 나물에 그 밥’ 을 재현하는 과정이다.


; 사상을 담는 그릇은 넓고 깊어야 한다.


; 스  븅  흔



民主팔이들은 지들이 떠벌이는 주술(呪術)로 인해 권익을 얻기 때문에 ‘주술(呪術)’을 ‘주술(呪術)’이라고 규정하는 자를 제거하려 하지.


제거 방식은 당연히 민주적이것지.



民主팔이들은 민주사회에서 타인의 견해를 존중해야 한다고 떠벌이지만, 民主팔이들 중에서 타인의 견해를 존중하는 자를 본 적이 없다.

; 진시황제 흉내는 내더라.

; 븐  스  갱  유

; 흔븝 21조 언론 · 출판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않지만 출판물에 대한 공작은 허용한다.

; 흔븝 22조 모든 공작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뺏는다.



민중독재는 민중들의 권력을 위임받은 民主팔이의 독재를 의미하는데, 民主팔이의 독재가 독재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독재자들(民主팔이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연히 민주적이겠지.



民主팔이는 딱 3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


뇌가 없거나


사기꾼이거나 


뇌 없는 사기꾼.




민주주의라는 주술(呪術)에 편승해서 ― 그 위세가 전 세계적이지 ―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건 개도 할 수 있는 일이지. 그러나 개 · 돼지는 사기를 치지는 않아.



모방도 제대로 모다는 것들이 뭔 창조?


모방을 ‘자주’라고 허믄 흉내가 창조가 되는겨?


단기간에 등쳐먹는 기술 수입은 광속이랑께.



‘수리수리마수리’ 와 ‘리수마리수리수’ 라는 주술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상호 양립하지만 순서만 바뀌어 있는 주술에 불과한 것 아닌가?


내 주술이 니 주술보다 뛰어나다는 주술가의 주문(呪文)이 파벌을 만드는 게 아니라 어떤 주술가가 나의 권익에 더 이로운가 해로운가에 따라 파벌이 만들어지는 거지.


‘수리수리마수리’ 와 ‘리수마리수리수’ 모두 틀렸고 양 극단의 주술이 국민을 싸움판으로 몰아가니 ‘리수리수마리수’라는 주술도 등장하더라.



흔븝 제 1조



모든 푸념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민중들은 자신에게 주권이 없다는 점을 잘 안다. 

민중들은 자신이 주권자가 될 수 없다는 점도 잘 안다. 

그러나 민중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주권을 가져야 한다고 여긴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라는  야  바  위으 핵심이다.


=


투표권은 주권이 아니다.(유권자 ≠ 주권자)


그러나 주권이라고 떠벌이고 있다.


그럼에도 민중들은 선거가 아무 소용없다고 말한다. (싸우면서도 지들끼리다 해먹으니까)


그러나 투표권이 없어진다면, 민중들은 봉기할 것이다.





주술(呪術)적 가치




‘민주(民主)’라는 단어는 역사상 가장 얍삽한 단어다.



=


민주주의 = 얍삽주의 = 주술적 가치 = 해괴한 = ‘나 빼고 다 쇄신’ = 야  바  위 = 과두제 = 포퓰리즘 = 비열한 = 야비한 = 천박한 = 무뇌주의 = 가증스러움 = 거국적(擧國的) 사기(詐欺) = 국고를 흥청망청 거덜 내서 물가상승(화폐가치 하락) 시킴 = 항상 위기 · 개혁 · 통합을 떠벌이지만 위기 아닌 적이 없었고 개혁된 적도 없었고 통합된 적이 없었다. 왜냐하면 ‘야  바  위’라는 본질은 불변이므로 = 인간이 평등을 원한다면 권력이나 돈이 특정인에게 집중될 리 없지 = 국민은 호갱 = 주권자는 호갱님 = 자본주의 = 배금주의 = 돈만 되면 뭐든 하지 =



=


국가부채와 국가채무를 구분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와 포퓰리즘을 구분하는 행위와 동일한 행태로서, 양자를 구분하려는 이유도 동일하며 그로 인한 결과도 동일할 뿐만 아니라 결과를 은폐하는 양태도 동일하다.

나는 개와 견(犬)을 구분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시대의 民主팔이들은 양자를 구분하더라.



민주주의의 이론과 실제 = 민중들의 이중성



민중들은 자신에게 주권이 없다는 점을 잘 안다.


민중들은 자신이 주권자가 될 수 없다는 점도 잘 안다.


그러나 민중들은 자신이 주권을 가져야 한다고 여긴다.


=


“개는 개요 견(犬)은 견이로다.”



“밥은 밥이요 법은 법이로다.”


=


“언론과 중우의 관계는 산과 물의 조화다.”



民主팔이 허벌나게 헌 후 물가인상 →


“팔이는 팔이고 인상은 인상이다.”


공공요금은 쪼매 올리는 반면 시장물가는 허벌나게 오름.


民主팔이만큼 오르지 않은 공공요금은 잠재된 물가상승 요인이자 재정적자 요인이며 반드시 오르게 된다.


정권 초기 억눌려 있다가 정권 말기 팍팍 오르고 그 다음 정권 들어서면 억눌렸다가 정권 말기 되면 팍팍 오르고 ........  반복



주인(국민)은 책임 안지고 하인(국민의 공복 혹은 머슴)만 책임지는 이념을 민주주의라고 하지.


명백한 주종관계를 왜 평등하다고 우기는 걸까?



국민의 위대한 선택 혹은 심판은 반드시 위대(胃大)해지더라.



풀뿌리 무단투기



민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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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은 평등하며 1/n 의 주권만큼만 행사해야 한다.


1/n 이상의 주권을 행사하는 행위는 평등권을 침해하여 위헌이다.


그러나 각 개인에게 주어진 1/n만큼의 주권을 행사하지 않고 더 많은 주권(권력)을 행사하기 위해 집단을 구성하여 권력을 행사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정당이다.


다시 말해, 정당에 가입하지 않은 국민은 평등권을 침해당한 것이므로 정당은 그 존재 자체가 위헌인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이용하는 주권자들이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주권행사 방식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투표하는 것뿐이다.


나의 이익은 타인의 손해이므로 당연히 싸움이 나겠지.


‘협치’ 나 ‘상생’이 가능하다면 왜 모다는 걸까?


아니 야  바  위 용말고  협치 혹은 상생이 있었던 적이 있었냐?


=


民主팔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태는 정권을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民主팔이를 할 수 없는 상황, 즉 야  바  위를 더 이상 돌릴 수 없는 상태를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다.



흥청망청 퍼주는 건 좋은데 물가상승은 싫음 = 뇌없시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을 하는 의도는 “나라의 돈을 훔쳐가는 도둑놈들이 많을 뿐, 나라에 돈이 많으므로 더 퍼 달라.”는 의미임. 그러나 이 말은 화자의 의도와 무관한 실태를 보여준다. ;


“나라에 돈이 많은 이유는 물가가 상승하여 화폐가치가 하락한 돈이 많을 뿐(자산가치는 반대로 상승 하겄지)이고 도둑놈들은 소수의 큰 도둑놈들과 잔챙이 도둑들이 허벌나게 많기 때문에 나라에 도둑놈들이 허벌나게 많다는 사실은 인정. ;


=


가령 월 1백만원의 실업급여를 부정 수급하는 좀도둑(사실 민중들 사이에서는 제법 능력자로 통함)이 1백 명 있다고 가정하자. 또 월 1억원을 횡령하는 공무원 고위직 1명을 대도(大盜)라고 가정하자.

좀도둑 1백명과 고위직 1명이 빼먹는 나랏돈은 동일하다.

그렇다면 좀도둑 1백명과 대도(大盜) 1명 중에서 어느 쪽이 현실에 가까운 가상의 인물일까?

만일 대도(大盜) 1명과 좀도둑 1백명의 범죄사실이 동시에 적발되어 보도된다면, 사람들의 관심은 어느 쪽에 집중될까?


가령 나랏돈 10조원을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 예산으로 투입했다고 가정하고 10조원 중에서 1조원이 적법하게 횡령 되었다고 가정해보자.

9조원의 수혜를 입은 사람들은 너무 많아 1인당 수혜는 아주 미미할 것이고 10조원에 해당하는 금액은 어디에선가 조달해야 하는데 그 조달금액과 그에 따른 이자비용이 누적되면 당연히 그 만큼 물가도 오르겠지.(물가가 오르지 않아야 정상인 것처럼 보도하겠지만)

여하튼 횡령된 1조원 역시 1인이 착복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전국 각지로 분배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합법적인 방법으로 착복하겠지.


이 수많은 사람들은 나라의 도둑놈일까? 주권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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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좀도둑이 대도(大盜)를 비난하는 이유는 대도(大盜)를 부러워하기 때문이다.



뻥등의 원리



민주주의의 주적은 개개 민중(국민) 그 자신이다.



고부갈등은 영원한 평행선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정파갈등 역시 영원한 평행선이다. ;


민민갈등 = 민주주의



(대의)민주주의를 위해 참정권이 보장되는 정당정치를 지향하는 것이라면, 정당의 당원이 아닌 자는 참정권이 제한되는 것이므로 위헌이다. 

민주주의로 인한 모든 현상을 비난하면서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것과 똑같은 현상이지.



민주주의 = 이보다 더 얍삽할 수는 없다.



개가 개주인이 되기도 허고 개주인이 개가 되기도 허는 그런 사회는 허벌나게 정으로운 사회여



법이 밥이 될 수 없는 준엄한 이유는 법이 밥이 되어왔던 무수한 이유와 동일하다.



‘민주(民主) 권력’이라는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민주주의 = 자본주의 = 자유민주주의 = 자유자본주의



‘<<야  바  위>>’를 ‘<<정의(正義)>>’로 규정하고 이를 지배이념으로 삼아 이것을 세뇌교육하면, 세뇌당한 사람들은 정의구현, 즉 ‘<<야  바  위>>’를 구현하는 거지.



욕정일치(慾正一致)주의 = 민주주의


개개인의 욕구(민주주의)가 정의(正義)와 일치하고 개개인이 욕정(慾正)일치에 공감한다면, 그러한 권력은 절대권력이라고 볼 수 있지.

그러나 개개인의 욕구가 상충하면서 개개인이 정의(定義)하는 정의(正義)가 제각각이라면, 그러한 권력은 절대권력이 될 수 없지.

그러나 권력자에게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을 가져야 한다는 절대명제에 대한 공감대를 가지고 있다면 그러한 권력은 절대권력이라 볼 수 있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지만 소수 권력자를 제외한 모든 국민은 권력을 행사할 수 없다.



국민 대부분은 권력과 무관한 사람들이며, 이들이 추구하는 방향도 권력이 아니라 돈이다.(권력이 돈을 벌어들이는 데 유용한 도구라면 당연히 돈과 함께 추구하겠지)

그렇다면 국민이 권력자들을 투표로 제어하면서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지나가던 개도 아는 돈(이익)이다.


모든 국민이 똑같은 것을 추구하니 경제력도 소수에게 집중되겠지.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소수만이 권력을 행사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평등을 원한다면 그 대상이 무엇이건 간에 다툴 이유가 없겠지.


=


무뇌론



1987년 이후 민주정부라고 자처하던 정권들이 이룩한 가장 큰 업적이자 가장 혁혁한 성과는 나라 빚 폭증이며, 이 사실을 은폐하거나 호도하기 위해 온갖 야  바  위가 만연되어 왔다.


이 나라의 핵심 문제는 적폐를 은폐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는 데 있다.



민주주의의 꽃은 부채입니다.



야  바  위에 대한 증오


=


자연의 주인은 자연계를 구성하는 모든 생물이다.


그러나 자연계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한다.


=


민주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며 모든 국민은 평등하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야  바  위의 법칙이 지배한다.


=


사람들이 돈의 노예가 되는 이유는 평등을 원치 않기 때문이여.


돈이란 권력의 다른 이름에 불과한 것이지.


세인이 갖고자 다투는 대상은 거의 대부분 돈이지 권력이 아니여.



적폐


=


야  바  위



민주주의 = 악(惡) = 야   바   위


=


‘국민이 주권자’ 라는 주술(呪術)은 현실 도피적 마력(魔力)이 분명함.


모두가 주권자라면 다툴 이유가 없다.

모두가 주권자가 아니기 때문에 다툰다.

아니, 모두가 주권자라서 다툰다.


세인이 평등을 원한다면 다툼이 있을까?


민주(民主)라는 악(惡)의 근원은 바로 이 궁극적 야  바  위에서 비롯된다.


=


민중들은 정작 그들이 부르짖어 만든 민주정부를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민중이 주권자인 정부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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