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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Dec

수양회와 봉사점수

작성자: 수양회 조회 수: 1422

오죽이나 참여율이 저조했으면 참석교수에게 봉사점수를 준다고 했을까?

총장님을 이해하고 교목실장님을 이해합니다.

교수님들께서는 반성좀 합시다.

강의실에 들어가기 전에 기도실 먼저 들러서 기도좀 하시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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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2017.12.07 06:06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S대 영문과? 요즈음 대학교수 되었으면 그 정도 영어는 다합니다.

뭐 그리 으시댈 일입니까? 법대 경영대 출신이 줄을섰습니다.

또 영어실력만 실력입니까? 인간됨이 더 중합니다. 더구나 처실장. 특히 교목실장이면 더더욱 겸손해야 합니다.
교목실장이 채플에도 안들어간다고 하는 얘기가 있네요. 그러면서 어떻게 학생, 교수들에게 채플 참석을 강요합니까?
채플이 한주일 12시간이면 12시간 다 교목실장 몫입니다. 교목, 선교목사님들은 실장의 보조입니다.

그들에게 다 맡기고 나는 예외다 생각하면 크게 교만한 겁니다.

교목실장 이전에 교목이어야 합니다. 그럴 맘 없으시면 기독과교수로 만족하시고 다른 교목에게 자리를 양도하십시오.

너무도 자리를 즐기고 있는것 같이보입니다.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교목실장님!

직책수당, 업무추진비에 큰 관심 갖는 것도 돈을 사랑하는 죄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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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킹

2017.12.07 07:40

줄을 스면 머합니까~숭실대 다른 교수님들 영어 못합니다~일단 팩트체킹먼저 합시다~인간성은 나중에 논하고요~우리 목사님은 그 힘든 프린스턴 세미나리 나오셨고요~구약성서에 대가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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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킹2

2017.12.08 10:59

학생 사랑과 채플에 대한 열정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교비 안 쓰고 본인 주머니 많이 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해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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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

2017.12.12 09:56

헐 ~
문충이들 좋아하는 팩트. 팩트.
해봅시다.
무슨 세미너리? 이대 장상교수 총리 낙마시킨 학교 아닌교?
대가요? 대가는 다들 교단신학교에서 모셔갑니다.
스스로 대가라 생각하고 1학년 교양과목 기독교와성서 강의 안(못)하시는건지요?
지독한 주머니가 이제 열렸다니 다행.
학생들도 게시판글 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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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2017.12.21 06:04

이 시대에 선도적인 훌륭한 인물 !!!

 
https://m.facebook.com/notes/park-sung-up/%EA%B9%80%ED%9A%8C%EA%B6%8C-%EB%AA%A9%EC%82%AC%EC%9D%98-%EC%A0%95%EC%B2%B4%EA%B0%80-%EB%8C%80%EC%B2%B4-%EB%AD%98%EA%B9%8C/787566377937804/


 

한헌* 황준* 총장님 두분 다 선택한 목사님 !

아시고 그러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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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2018.01.04 16:32

좌파. 좌파들.

거짓말, 회유, 책임전가, 과장핑게....

ㅎㅎㅎ


대근씨 꼬득여 교비 억대돈 받아

성지순례 !

그것도 아는 사람들끼리

다른 사람들은 가는 줄도 몰랐지요.

아직도 그때 1억 나누어 즐긴 사람들 명단은 비밀.

구약전공 교수라며, 목사라며, 학자라며

그때까지 성지 한번 못가봤으면서

능숙한 척 가이드 노릇도 했다지요.

10년이 넘도록

여태 사과 한번 없으시고  ㅎㅎ

좌파. 좌파들의 특징 ....

그때 학교가 당한 수모를 생각해 보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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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킴

2017.12.12 09:09

전임 총장의 떨거지들이 현 총장의 보직교수들을 하나씩 공략(씹어대기)하면서

차기에 재임을 도모한다는 소문이 이미 교내에 파다합니다.


거지같은 이사장 데리고 와서 학교 얼굴에 똥물을 씌웠으면 자중하고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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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2017.12.12 10:06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다하여 사랑으로 서로 너그럽게 대하십시오. (에페 4:2)

잔뜩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쓸데없는 질문과 토론에만 미친듯이 열중합니다. (1디모 6:4)

이기주의에 흐르고 돈을 사랑하고 뽐내고 교만해지고 악담하고 (2디모 3:2)

그런 사람이 교목실장이 되면 교만해져서 악마가 받는 것과 같은 심판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1디모 3:6)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1고린 13:4)

- 댓글서 따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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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2017.12.14 18:23

학생들 이름이랑 얼굴 외워서 불러주는 교수님으로 알고 있는데...

보직도 원해서 하는 게 아니라 들었습니다..

이만한 교수 없습니다..

잘하고 있는 사람은 까지 맙시다

https://namu.wiki/w/%EA%B9%80%ED%9A%8C%EA%B6%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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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가

2017.12.15 06:17

위 제시하신 나무위키

잘 읽었습니다.

제시된 나무위키도 자신이 쓴 것 같다는 글 가운데 평가와 같이

위에 있는 게시문들도 자신이 쓴 것 아닌가 싶습니다.
나무위키에 이름을 내놓고 자랑하는 짓 자체가

목사의 덕인 겸손을 찾아볼수 없다는 얘깁니다.

한국교회 어떤 또 다른 목사의 이름을 나무위키에서 찾을수 있나요?


숭실대교수 하면서 일산두레교회 담임목사를 겸직하시다가

일부 교수 대상으로 이중직 조사를 할 때

학교당국에 발각되어 문제가 되었지요.

그래서 일산두레교회 사임! 

(이 사건 내용도 사실과 다르게 묘사.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인데...)     ㅜㅜ

그런데 그뒤에 가향교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세우고

이번엔 자기 제자를 담임목사로 하고는

자기는 신학담당목사?  허어 ㅎㅎ
한국에 신학자 목사가 그렇게 많이 있어도

어느 교회에 신학담당목사라고 찾아볼수 있습니까?

희안하게 창작된 이름입니다. ㅎㅎㅎ

목사 위에 대단한 신학담당목사?
그래도 분명한 이중직이고
교수의 이중직은 확실히 해직의 사유가 됩니다.
교묘하게 피해보려는 노력이 보이는데
그 이름 자체가 비겁하고 또

솔직하지도 못합니다.

목사는 진실이 생명아닙니까?

학생 이름 외워서 불러준다고 자랑하시는데

그거. 자연히 외워지지 않나요?

교수에 그리 열심이시라면서 담임목사 위에 교회 신학담당목사 일까지 하십니까?

큰일 납니다.
학교 당국의 이중직 조사를
공개적으로 받으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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