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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Nov

김삼환 이사장은 조용히 주변 정리를 하셔야 합니다.

작성자: 독대자 조회 수: 501

그동안 키워온 기업교회를 아들에게 넘겨주시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셨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행위에 대한 최소한의 정당성을 얻기 위해서라도 조용히 교계에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숭실대 이사장, 숭실사이버대 이사장 등 맡고 있는 여러 자리에서 조용히 내려오시는 것이 교인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지요?


아들에게 교회를 물러주던 그 날

설교를 맡았던 모 교회의 목사가 김삼환 목사께서는 하나님과 여러차례 독대하신 분이라고 추켜세웠다는 보도를 봤습니다.

정말 독대 하셨습니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독대하셨나요? 기념사진이라도 한 장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독대시에 차를 드셨나요

아니면 하나님의 신변보호를 위해 매우 은밀한 곳애서 독대하셨나요?





세상이 미쳐가고 있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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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2017.12.01 12:06

사이버대도 이사장이시군요.

이 사항도 숭실의 적폐라고 볼 수 있겠네요.

교회 재단이라는 상징성이 그래도 숭실의 한 축이었는데,

이런 상황이라면 종교적인 면 뿐만아니라 도덕적인 면에서도 그냥 일반 대학보다 못하다는 자괴감이듭니다.


다수가 뭉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 상황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겠죠.


학생들도, 교수들도, 직원들도 모두 바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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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17.12.06 23:42

총장이나 교목실은 입장이 그렇다손 치더라도 교수협회는 도대체 뭐하는거임?


차기 장이 될 감은 아닌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니 부총이라도 하려면 뭔가 액션이라도 취해줘야 하는거 아님?


그자리 꿰차고 앉아서 쓸데없는 유세나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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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목사

2017.12.12 09:49

유튜브에 들어가보니까  이 인간 완전  말고기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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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

2017.12.12 10:02

지금 명성교회에 대해 이런저런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따라 해 보자. '그 시간 있으면 전도나 하지.' 왜 남의 교회에 팥 놔라, 콩 놔라 하나. 전도나 하지. 교회는 그 교회가 제일 잘 안다. 요즘 어느 세상인데, 목사님 아들이라고 (무조건) 담임하는 경우가 있는가. 그릇이 되니까 하는 거다. 제사장의 아들은 제사장이다. 신약에는 하나님이 불러서 시켰지만, 명성교회 장로들과 명성교회 교인들이 볼 때 그 누구보다 목사님 아들이 맞다고 하면 그걸 존중해 줘야지. 왜 밖에서 콩 놔라 팥 놔라 하는가. 그건 질투 아닌가."

"2000년 기독교 역사에 조용기 목사 같은 분은 한두 분이다. 김삼환 목사님 같은 분도 한두 분이다. 저렇게 큰 교회를 이룬 사람이 없다. 조용기 목사님 내가 잘 아는데 천사와 같고, 애기와 같다. 그런데 공격한다. 그건 다 악한 마귀의 공격이다. 김삼환 목사님 같은 분도 거의 찾기 어렵다. 그걸 그렇게 욕하고...할 일이 없으면 전도나 하지.

나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반드시 손을 들고 명성교회를 위해 기도한다. (김삼환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예수님이 죄가 있어서, 뺨 맞고 예수님이 침 뱉음 당하셨나. 마귀가 그렇게 한 거다. 교회가 잘 되니까 못 봐주는 악한 세력들이 있다. 여러분은 명성교회뿐 아니라 큰 교회들을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란다. 큰 교회가 휘청하면 한국교회가 손해 보는 거다.

(지용수 목사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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