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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Nov

김삼환 이사장님 부자에게 GOD의 가호가 있기를!

작성자: small god 조회 수: 1424

Oh my God!

기필코 저들을 용서치 말아주시옵소서!

숭실 이사장 자리도 대를 이어 맡게 해주시옵소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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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2017.11.17 11:04

이런 사람이 어떻게  숭실 이사장이 되었을까 ?

평택대학교 이사장도 같이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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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수양회 할 필요없음

2017.11.17 14:01

퇴. 진.. 운... 동....


쪽 팔려서 


신앙수양회 이런 거 하지말고,

생활에서 기독인의 모범이 되는 분이 주위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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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2017.11.17 22:05

누굴 퇴진시켜야 하나요?

좀 구체적으로요.

김삼환 목사 아님 김회건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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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2017.11.20 00:31

기업인이 자식에게 회사 물려주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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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오환

2017.11.21 00:13

                <<<   성명서 전문  >>>

 

"기자들에게 폭행을 자행한 명성교회의 폭거를 규탄한다"

 마르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017,

교회 세습을 단행한 명성교회가 교계와 사회에 던지는 충격파가 크고도 깊다. 

여기에 더해 지난 12일 김하나 목사의 위임식을 취재하던 기자들을 상대로

휘두른 폭력은  충격을 넘어 만행이다.

법과 상식, 신앙보다 폭력을 앞세우는 명성교회의 후안무치에 혀를 내두른다. 

명성교회의 세습 결정은 교계와 사회의 일반 상식을 무시한 정서적 폭력이다.

여기에 기자들에게 물리적 폭력을 행사한 건 힘이면 뭐든지 된다는 망상의 실현과 다르지 않다. 

폭력을 당한 기자와 취재물 삭제요구를 받은 기자들의 피해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 

 

GoodTV 기자는 취재 중 여러 명으로부터 취재 방해를 당했다.

휴대폰으로 취재하던 CGN TV 기자는 교회 관계자로부터 영상을 지워라. 그리고 나를 때려라

이해할 수 없는 요구를 받기도 했다.

CTS 카메라 기자는 교회 관계자들의 방해로 제대로 취재를 하지 못했다.

이를 말리던 CGN TV 카메라 기자는 교회 관계자에게 너는 뭐냐는 폭언을 듣고 멱살을 잡혀 벽에 밀쳐졌다. 

비회원사인 뉴스앤조이 기자는 10여명의 교인들의 완력에 밀려 계단을 구르는 일까지 당했다.

이 모든 참사가 김하나 목사 위임식 중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졌다.

위임식의 진정성이 과연 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위임식은 교회를 이끌어 갈 담임목사를 모시는 거룩한 축제다.

은혜만 가득해야 할 날 기자들을 향했던 날선 폭력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여론에 대한 일종의 보복행위다.

 

명성교회에 요구한다. 

 

1. 명성교회는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를 비롯한 언론사 기자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것을

깊이 반성하고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

2. 명백한 세습을 계승이라는 말로 둔갑시키지 말라. 

3.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에 교계에 찬물을 끼얹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라.

4. 세계 최대 규모의 장로교회인 명성교회 다운 성숙함이 아쉽다. 

5. 공교회는 교인들만의 소유물이 될 수 없다. 교회의 공교회성과 사회적 책임을 망각하지 말라. 

 

20171115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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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여~

2017.11.21 10:37

세상은 바뀌는데, 어이하여 숭실은 그대로인가? 오 주여!

이런 인간이 이사장이라?

참 기독교가 얼마나 썩었는지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고 봅니다.

제발 기독교의 허물을 벗고, 시대의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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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1 18:00

부끄럽다 

숭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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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교체

2017.11.22 01:14

숭실 부끄럽네요

이사장 좀 바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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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우뚱

2017.11.23 10:56

우리 학교 이사장은 어떻게 되었나요?

누구 추천이었나요?

혹시  박근혜 전임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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