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회 참석에 봉사 업적 점수 부여 반대 합니다. 

그리고 봉사 업적 점수 기준을 10점 낮추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수양회 참석이 무엇에 대한 봉사인지요?

이것은 수양회의 근본 목적이나 취지에도 반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수양 아닌가요?


교목실에 부탁드립니다.

교목실은 소통을 가장 염두에 두고 프로그램을 기획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일방통행하는 모습 보기 좋지 않습니다.


동의하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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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1

2017.11.15 13:10

저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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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환목사

2017.11.15 16:29

교수 채플 참석 2 점도 제발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교무회의록 참석지 2~5명 명단 올리는 것 보면

참석 유도인지 오지말라고 하는 것인지

담당자(교목실)는  똘라이 같다는 느낌이 물 ~ 씬 듭니다.


그나저나 수백명 교수들 중에서 봉사점수 2점씩이나 주는데

달랑 2~5명이 참석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기분 엄청 불쾌하시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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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ㅅ ㅎ

2017.11.16 00:14

교목실과 교목,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생각하시고 있는 것들이

숭실을 위한것인지, 아니면 교목실이나 본인을 위한 것인지...


김삼환 목사

그 사람을 욕하기 전에

우리 숭실에서 

똑같은 일을 우리가 벌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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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반대

2017.11.16 00:20

적폐 중의 적폐..

본부와 교목실이 수양회 봉사 활동 점수 부여를 강행할 경우 교육부, 청와대에 이 사실을 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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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2017.11.16 13:48

하나님도 좋코,  교목실장님도 좋고 ~

숭실 다~ 좋다.


그런데 한경직 기념관 지하 주차장 램프 분리대 좀 없애든지

아니면 좁게 그리고 낮게  고쳐라.


차가 점점 대형화 되는데 옛날  개념을  그대로  간직하다니~~

오늘 졸업생  CEO 가 차량 다 긁었다.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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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독성

2017.11.17 01:07

이런 것이 논란의 대상이 된다는 것 자체가 창피합니다.

교수수양회가 업적점수 올리는 수단으로 변질된 것입니다.

2박 3일간 지진피해지역에 가서 봉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5점으로 올려도 찬성하겠습니다.

교수들은 집단으로 점수받는 것을 거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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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

2017.11.17 16:24

극렬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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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고싶어~

2017.11.17 17:01

이사장이 그러니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더 이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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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대줘

2017.11.19 16:08

비용 대주면 당연히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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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줄

2017.11.20 14:20

결과 어떻게 되었나요?

----------------------------------------------


사랑하고 존경하는 신앙지도위원님들에게,

 

샬롬을 기원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돌보시길 빕니다.

한 달 남은 가을학기도 잘 마무리하여 유종지미를 거두시길 간구합니다.

연구, 교수, 학생지도와 기타 행정봉사 등으로 분주하실 교수님들에게 한 가지 도움의 청을 드립니다.  

 

내년 교수수양회에 자비부담 원칙과 관련해, 그리고 봉사점수 연동 등과 관련해

단과대 교수님들의 문제제기가 들려옵니다.

이에 총장님과 제가 여러 가지 방안을 놓고 의견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월요일 오전 7시에 IT 대학 주최 숭실조찬가족기도회가 열립니다.

혹시 이 기도회에 참여하신 후 교목실장실에서

조찬을 하며 1시간 가량 신앙지도위원회 긴급간담회를 열 수 있을는지요?

저는 당연히 아침 7시부터 참여합니다만 혹시 7시가 못오시면 8시부터라도

교목실장실에서 1시간 가량 의논을 할 수 있을지 여쭙습니다.

 

가능하면 총장님도 같이 참여해 신앙지도위원들의 의논을 경청하려고  하십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연락드려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신앙지도위원님들의 넓은 이해를 기대합니다.

 

2017년   11월 16일 교목실장 김회권 목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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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2017.11.23 08:00

결과 어떻게  되었나요?

빨리  스케쥴  짜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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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

2017.12.01 06:02

김회곤 교목님께

 

잘난 체 지껄이는 자들아, 너무 우쭐대지 마라. 거만한 소리를 입에 담지 마라. 야훼는 사람이 하는 일을 다 아시는 하나님, 저울질하시는 하나님이시다. (1사무 2:3)

"우리는 다 지식이 있다."고 여러분은 말하는데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 (1고린 8:1)

그들은 낄낄대며 악을 뿌리고 거만하게 을러메며 억누릅니다. (시편 73:8)

그들은 악담하며 큰소리치고 악한 짓을 하며 스스로 거만합니다. (시편 94:4)

서로 동정하고 서로 형제처럼 사랑하며 자비심을 가지고 겸손한 사람들이 되십시오. (1베드 3:8)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마태 11:29)

그는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타시고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마태 21:5)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다하여 사랑으로 서로 너그럽게 대하십시오. (에페 4:2)

잔뜩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쓸데없는 질문과 토론에만 미친듯이 열중합니다. (1디모 6:4)

이기주의에 흐르고 돈을 사랑하고 뽐내고 교만해지고 악담하고 (2디모 3:2)

그런 사람이 감독이 되면 교만해져서 악마가 받는 것과 같은 심판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1디모 3:6)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1고린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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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서

2017.12.02 00:31

세 줄 요약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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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2017.11.21 10:34

그럼 핛애들 MT가는 것도 1학점씩 줍시다. 그리고 집안일 하는 것도 당연히 봉사점수 줘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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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화

2017.11.21 17:58

점점

교수들을 점수화하고 있는 규정들이 늘어납니다.

교육, 연구, 봉사

그 본연의 내용을 점수화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이런 수양회 참석 같은 내용을 봉사 점수로 환산한다는 것은 말이 않되네요.


그리고, 다른 이야기지만...

왜 많은 일들이 전산화 되어가고 있는데

교수들은 점점 더 할일이 많아질까요?

그 반대가 되어야할것 같은데....

뭔가 시스템을 잘못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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